날짜2021-05-29
제목생명의 경계2021-05-29 09:47:00
성경본문잠언15:19~33
작성자 Level 2

 생명의 경계


잠언15:19~33을 묵상하며


31절. 생명의 경계를 듣는 귀는 지혜로운 자 가운데에 있느니라


지혜로운 자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에 귀를 기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세상의 간사한 지식들과 차별됩니다. 그리고 믿는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의무감이나 복을 받기 위한 거쳐야 될 과제 정도로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진정한 "생명의 경계"입니다. 영원한 생명을 소유하기 위한, 생명을 주시는, 그 생명을 계속해서 유지하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리고 그 말씀은 악의 길로 가지 않게 하시기 위한 경계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늘 듣고 순종하면 진정 악의 길로 가지 않고 의의 길로 가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진정 자신에 대해 늘 의 가운데서 악의 길로 가지 않도록 경계하면 매우 큰 유익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이런 차원에서 늘 가까이 두고 읽고 묵상하며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을 주시는 경계입니다. 지혜로운 자는 이러한 생명의 경계를 늘 그 가운데에 두고 생활합니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오늘은 어떤 말씀으로 나에게 지혜를 주실까? 하나님께서는 오늘 나에게 어떻게 말씀하실까? 하나님께서 그 말씀을 통해 나에게 오늘 어떻게 역사하실까? 하나님께서  나에게 오늘 어떻게 참으라고 하실까?


이런 기대감으로 우리는 오늘도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의 경계"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살아계신 하나님으로  인정하는 나의 고백입니다.


32절. 훈계 받기를 싫어하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경히 여김이라 견책을 달게 받는 자는 지식을 얻느니라


자신의 영혼을 진정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의 생명의 경계를 즐거이 여김니다. 그리고 그 생명의 경계의 말씀을 듣기 위해 우리는 오늘도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합니다. 말씀 앞에 서야 합니다.


33절.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지혜의 훈계라 겸손은 존귀의 길잡이니라

오직 여호와 하나님 앞에 서는 자가 가장 지혜로운 자입니다. 진정 지혜로운 자가 되기를 원하시면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 서야 합니다. 자신의 부족함을 겸손히 고백하며,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 오늘 하루를 맡기신다면 그분의 말씀앞에 오직 서야 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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